사진=최근 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'왕과 사는 남자'의 역사적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청령포
(내외매일뉴스/내외매일신문 문이호 기자) 영화 '왕사남'의 흥행이 보여준 문화의 파급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영화 산업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,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에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숙박·외식 등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인근 도시까지 방문이 확산되는 '연쇄 효과'가 나타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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